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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 사회적 가치 (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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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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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상쇄
-₩1.5억

자연 자본

-₩9848만

인적 자본

+₩17.9억

사회 자본

+₩2.8억

연구·방법론

방법론

Impact Ledger는 기업 활동을 사회적 가치로 환산하는 임팩트 회계 도구입니다. 모든 계산은 하나의 공식을 따르며, 산출 근거를 행 단위로 공개합니다. 방법론 상세는 로그인 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방법론 0

DBL 사회성과

이해관계자 회계 — CSES·SK DBL

CSES(사회적가치연구원)와 SK가 정립한 Double Bottom Line(DBL) 체계를 따릅니다. 기업이 이해관계자에게 남긴 사회적 가치를 경제간접기여·환경·사회 세 영역으로 나누고, 각 영역에서 편익에서 비용을 뺀 값을 구해 합산합니다. 경제간접기여는 고용·납세·배당을 액면 그대로 인정하고, 환경은 온실가스·대기오염·수질·폐기물·용수의 피해를 원화 화폐화 계수로, 사회는 노동·동반성장·사회공헌 성과를 반영합니다. 원화를 기준으로 산출하며 국내 지속가능경영보고서(SK 등)의 공시 형식과 같습니다.

데이터 소스 — DART 전자공시 +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역할을 나눠 두 공개 데이터를 결합합니다. 경제간접기여(고용·배당·납세)는 DART 전자공시의 감사받은 사업보고서에서 구조화 데이터로 불러오고, 환경·사회 성과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SR)에서 추출합니다. DART는 회사가 공시한 정본 수치라 재무제표 재도출보다 정확하며, 각 항목의 출처(DART 공시·SR 추출·벤치마크 추정)는 보고서에 그대로 표시됩니다.

방법론 1

화폐화 임팩트 회계

기업 활동의 사회·환경 영향을 화폐 단위로 환산해, 창출한 가치에서 상쇄(피해)를 뺀 순 사회적 가치를 산출합니다. 모든 계산은 하나의 공식(산출량 × 성과 × 추가성 × 가치계수)을 공유하며, 방법론이 갈리는 지점은 가치계수를 어떤 기준으로 인정하느냐입니다. 아래 여섯 가지 인정 기준은 같은 메커니즘 위에서 화폐화 계수 — 특히 탄소 가격과 건강 가치 — 만 달리한 것으로, 측정 목적과 준거 지역에 맞게 선택합니다.

인정 기준 6종 (가치계수)

글로벌 eQALY (레퍼런스 정합)

글로벌 — eQALY 피해비용 (Valuing Impact)

Valuing Impact의 eQALY 방법론을 따릅니다. eQALY 1단위 = 62,082달러(인구가중 OECD 1인당 GDP PPP), 기후는 국가별 피해비용(약 165달러/tCO2e), 소득은 HUI, 세금은 HUT 등 217개국 국가별 계수로 환산합니다.

통합 임팩트 회계 (IFVI-VBA)

북미+유럽 통합 — IFVI-VBA·IWAF

현존 최신 공개 방법론을 결합했습니다. 기후는 IFVI/VBA GHG 방법론의 사회적 탄소비용(2026년 배출 248달러/tCO2e), 건강은 미국 HHS의 VQALY(726,000달러), 세금·지역사회·소비자 잉여는 IWAF 액면가 원칙(1:1), 다년 성과는 Green Book 3.5% 할인을 적용합니다. 성별 임금격차(IWA 페이 에쿼티, 배상계수 1.09)와 대기오염 PM2.5 행이 추가되고, 카테고리별 민감도 범위(예: 탄소 0.5~1.6배)를 함께 제시합니다.

웰빙·공편익 통합

영미 학술 — Bressler·HMT WELLBY

통합 임팩트 회계 인정 기준에 최신 학술 성과를 통합합니다. 기후 피해는 사망비용을 포함한 탄소가격 258달러/tCO2e(Bressler, Nature Communications 2021)로 평가하고, 고용이 임금 외에 창출하는 웰빙은 영국 재무부 웰빙 지침의 WELLBY 단위(1단위 약 16,600달러)로 가치화하며, 기업의 영구 탄소 포집·제거 실적은 같은 탄소가격의 양(+)의 가치로 인정합니다(Frontier·Puro.earth). 민감도 하한으로는 Rennert 외(Nature 2022)의 185달러/tCO2e를 참조합니다.

아시아 규제정합 (한·중·일)

아시아 — 한·중·일 규제가격·SVI

기후 비용을 동북아 3국의 현행 규제 탄소가격으로 화폐화합니다. 한국 K-ETS 2025년 평균 6.60달러/tCO2e, 중국 전국 ETS 9.85달러/tCO2e, 일본 GX-ETS 가격밴드 하한 11.36달러/tCO2e를 단순평균한 약 9.3달러/tCO2e를 적용합니다(ICAP 검증). 이는 피해비용이 아니라 아시아 기업 회계 실무가 실제로 부담하는 컴플라이언스 가격 관점입니다. 사회성과는 한국 사회적가치지표(SVI, 14개 지표 100점)와 사회적가치연구원(CSES)의 실측·화폐화 원칙을 따르며, 프레임워크 근거로 중국 CASVI 义利99(CSI300 사회가치 상위 99), 중국사회과학원 CSR 블루북, 일본 야나기 모델(ESG와 PBR의 동기화, Eisai 실증), SIIF 임팩트 측정·매니지먼트를 참조합니다. 건강·안전은 국제 표준 VQALY를 유지합니다.

유럽 목표정합

유럽 — HMT 목표정합·WELLBY

기후 비용을 영국 재무부 Green Book 계열의 목표정합(target-consistent) 탄소가치로 화폐화합니다. DESNZ 공식 지침 기준 2026년 배출분 central 264파운드/tCO2e(약 338달러, ±50% 민감도)를 적용합니다. 피해비용이 아니라 넷제로 목표 달성의 한계감축비용을 쓰는 것이 2009년 이후 영국 공식 평가 방식입니다. 고용 웰빙은 WELLBY(1단위 약 16,600달러)로 포함하고, 세금·잉여는 IWAF(네덜란드) 액면가, 다년 성과는 Green Book 3.5% 할인을 적용합니다. 기관 근거로 VBA(프랑크푸르트, IFVI 공동 방법론)를 참조합니다.

북미 피해비용 (EPA SC-GHG)

북미 — EPA SC-GHG

기후 비용을 미국 EPA의 사회적 탄소비용(SC-GHG)으로 화폐화합니다. 2023년 11월 보고서 기준 2020년 배출 190달러/tCO2e(2020달러, 할인율 2.0%, 민감도 120~340달러)를 적용합니다. 2025년 연방 사용 중단 조치로 2023년판이 마지막 공식 추정치이며, 학술·주정부 평가에서는 계속 사용됩니다. 건강은 HHS 표준 VQALY(726,000달러)로 평가하고, 영구 탄소 포집·제거는 Frontier 선구매 시장의 실재성에 근거해 SC-GHG와 대칭인 양(+)의 190달러/tCO2e로 인정합니다.

방법론 2

지표·점수식

화폐화 대신 지표별 성취도를 가중 합산해 0~100점과 등급으로 표현하는 비화폐 방식입니다. 금액 단위가 부적절하거나 점수·등급으로 소통해야 할 때 적합합니다. 채점 방식은 한국 사회적가치지표(SVI)를 따릅니다.

SVI 방식 (앱 데이터 적응)

지표·점수 · 한국 SVI

한국 사회적가치지표(SVI)의 채점 방식 — 5단계 성취도(S·A·B·C·D = 100·80·60·40·20%)와 등급 밴드(탁월 90+·우수 75+·양호 60+·미흡 45+·취약) — 을 차용하되, 관점·지표는 앱이 실제 측정하는 임팩트 데이터(환경·사회·경제)에 맞게 재구성한 자체 지수입니다. 공식 SVI 인증 연계·지원은 정식 서비스에서 제공 예정이며, 각 지표는 업종·국가 벤치마크를 기준점으로 성취도를 매기고, 입력이 없는 지표는 미측정으로 두어 임의 추정하지 않습니다.

공식 SVI 지표 구조

지표·점수 · 사회60·경제30·혁신10

공식 사회적가치지표(SVI)의 3관점·14지표·배점을 그대로 씁니다(사회 60·경제 30·혁신 10). SVI는 사회적경제기업용이라 일반기업 데이터로 측정 가능한 정량지표만 채점하고, 사회적 미션·참여적 의사결정·혁신 등 정성지표는 미측정으로 둡니다. 정량 채점 임계는 앱 벤치마크 기준이며 공식 SVI 매뉴얼 세부와 다를 수 있고, 공식 SVI 인증 연계·지원은 정식 서비스에서 제공 예정입니다.

B Impact 5영역

지표·점수 · 0~200점 · 80점 인증

B Impact Assessment의 5개 영역(거버넌스·근로자·지역사회·환경·고객)과 0~200점·80점 인증 기준을 프레임으로 씁니다. B Lab 공식 배점은 기업 규모·업종·지역별로 동적이므로 영역 배점은 앱이 균등 배분한 자체값이며, 앱이 수집하지 않는 영역(제품·고객, 거버넌스 정성)은 미측정으로 둡니다. 공식 B Corp 인증 연계·지원은 정식 서비스에서 제공 예정입니다.

방법론 3

SROI 비율식

투자한 자원 대비 창출한 사회적 가치를 배수(비율, 예 3:1)로 나타내는 방식입니다. 절대 금액·점수가 아니라 '투자수익률' 관점이 필요할 때 적합합니다. Social Value International 표준을 따릅니다.

표준 SROI

비율 · Social Value International

SROI = 조정된 편익의 현재가치 ÷ 투자. 이 앱은 편익을 글로벌 eQALY(방법론 1)로 화폐화하며 행별 추가성(deadweight·귀속·지속성)을 이미 반영합니다. 헤드라인 비율은 연간 순 사회가치를 연간 투입 자원(인건비·사회공헌·교육·협력사 지원 등, 또는 사용자가 입력한 투자액)으로 나눈 값이고, 투영 비율은 편익 5년 지속·연 15% 감소·3.5% 할인 가정의 참고값입니다. 공식 SROI 보증 연계·지원은 정식 서비스에서 제공 예정이며 투자액이 프록시일 때는 참고용입니다.

방법론 4

경제파급 승수모형

기업의 직접 경제활동이 공급망과 소비를 통해 지역·국가 경제 전체에 미치는 파급(간접·유발효과)을 산업연관표 승수로 추정합니다. 사회적 가치가 아니라 경제활동의 총 발자국(산출·고용)을 볼 때 적합합니다.

표준 Type II 승수

산업연관 · BEA RIMS II·IMPLAN

직접 산출(매출)·고용에 Type II 승수(직접+간접+유발)를 적용해 총 경제 발자국을 추정합니다. 총 산출 = 직접 산출 × 산출 승수, 총 고용 = 직접 고용 × 고용 승수. 방법 근거는 미국 BEA RIMS II·IMPLAN이며, 승수는 국가·지역·연도별로 다르므로 업종별 통상 범위의 대표값을 씁니다(제조 2.1·서비스 1.6 등). 공식 산업연관 분석은 정식 서비스에서 제공 예정이며, 현재는 규모 추정치입니다.

공식 출처

참고 기관 및 데이터

모든 계수와 산식은 아래 기관의 공개 방법론·데이터에 근거합니다. 각 항목을 누르면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글로벌 · 4글로벌 · 4북미 · 6북미 · 6유럽 · 5유럽 · 5아시아 · 7아시아 · 7
참조 기관·데이터의 권역 분포 개략도입니다. 글로벌은 특정 소재지와 무관한 기관·학술지를 뜻하며, 남미·아프리카·오세아니아가 해당합니다. 대륙에 마우스를 올리면 해당 권역이 강조됩니다.

한계

이 도구의 결과는 벤치마크 기반 추정치입니다. 공시·감사·투자 판단에 그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정확한 측정에는 기업의 실측 활동 데이터가 필요합니다.